영광, 해남, 강진, 화순, 보성 등 다섯 명은, 대학 시절 같은 동아리의 절친한 멤버였다. 대학을 졸업한 지 10년이 지나, 멤버들 중 한 명인 보성의 사업이 잘 되어 그 돈으로 별장을 지었다. 오늘은 그 자랑스러운 별장에 당시의 절친했던 멤버들 모두가 놀러 갈 예정이다. 보성이 운전하는 고급차를 타고, 멤버들은 산속 별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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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미스터리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참석만 기록해요. 순위·범인·결말은 남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