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에서 2025. 06. 08에 플레이했어요
여러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오너 셰프 고준수는 외딴 섬에 있는 별장에 친한 친구들과 사업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느긋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와인 셀러 안에서, 젊은 미식 평론가 박교익이 전라의 시체로 발견된다. 근처에는 피가 묻은 망치. 부근에서는 얼마 전부터 빈집 털이 사건이 속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도 동일범의 소행일까? 그런데 어째서 피해자는 벌거벗은 것일까..?
머더미스터리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참석만 기록해요. 순위·범인·결말은 남기지 않아요.